한국, 베트남 진출 희망 스타트업 지원 나서
24/06/2026 10:02
한국의 스타트업 지원 기업 CNT Tech는 6월 23일, 베트남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브리지 투 베트남(Bridge to Vietnam)’ 프로그램 참가 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브리지 투 베트남’은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참가 기업들은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신흥 성장시장인 베트남을 직접 방문해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고 시장성을 평가할 수 있으며, 현지 투자자 및 협력 파트너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사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평가를 거쳐 최종 3개 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들은 베트남 진출에 앞서 제품 및 서비스 현지화 전략에 대한 교육과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또한 현지 투자자 미팅, 잠재 고객 및 파트너 발굴, 비즈니스 매칭 행사 참가, 전시회 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기업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베트남 시장 진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CNT Tech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베트남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은 최근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힘입어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창업 및 투자 시장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 본 기사는 베트남통신사(TTXVN)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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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을 활용하여 번역되었으며, 베트남인 편집자의 편집 및 검수를 거쳤습니다.
콘텐츠 책임자: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