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베트남산 파쇄미 1만 톤 수입 입찰 공고 발표
17/04/2026 10:21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베트남산 파쇄미 1만 톤 수입을 위한 입찰 공고를 발표했다.

4월 16일, 베트남 *사이공경제지(Kinh Tế Sài Gòn)*와의 인터뷰에서 팜 타이 빈(Phạm Thái Bình) 중안(Trung An) 첨단농업 주식회사 회장은 해당 입찰 정보를 확인하며 “이는 2026년 들어 한국의 첫 번째 입찰”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사 역시 이번 입찰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입찰은 AT3018-BMI-26(561)과 AT3019-BMI-26(562) 두 개 패키지로 구성되며, 모두 맥주 생산용 원료로 사용되는 베트남산 파쇄미를 대상으로 한다.
품질 기준과 관련해, 수입 측은 미국 쌀 등급 기준 5단계 중 4등급에 해당하는 제품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중·저급 품질로 분류되며, 주로 산업용 가공에 사용되는 수준이다.
각 입찰 물량은 5,000톤으로, 첫 번째 패키지는 2026년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번째 패키지는 6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납품이 예정되어 있다. 모든 물량은 포항항으로 인도된다.
입찰 참여 등록 마감은 2026년 4월 27일 오후 3시(한국 시간)까지이며, 전자입찰은 다음 날인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세관 통계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베트남의 대(對)한국 수출액은 약 81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쌀 품목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본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을 활용하여 작성되었으며, 베트남어 원문을 바탕으로 베트남인 편집자의 교정 및 검수를 거쳤습니다.
※ 콘텐츠 책임자: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