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 교육 이수율 17년 연속 OECD 1위
교육 소식
17/09/2025 09:35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대학 교육 이수율 1위를 17년째 지켰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9월 9일 발표한 ‘교육 한눈에 보기 2025’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만 25~64세 한국인의 56.2%가 대학 교육을 마쳐 OECD 평균(41.9%)을 크게 웃돌았다.
특히 만 25~34세 청년층의 대학 교육 이수율은 70.6%로, OECD 회원국 가운데 유일하게 70%를 넘어섰다. 캐나다(68.86%), 아일랜드(66.19%)가 뒤를 이었다.
교육부는 “2008년 이후 한국 청년층의 대학 이수율은 꾸준히 OECD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공교육 투자도 증가세를 보였다. 2022년 학생 1인당 공교육비는 1만9,800달러로 전년 대비 24.9% 증가했으며, OECD 평균(1만5,000달러)을 크게 상회했다. 대학 단계의 경우 학생 1인당 1만4,600달러로 전년보다 8.3% 늘었다.
(출처: Korea.net)
Các bài viết liên quan
한국 유학, 핵심 산업 분야 중심으로 베트남 학생들 큰 관심
최근 합리적인 학비와 RISE 프로젝트를 통한 종합적인 지원 생태계를 바탕으로, 전라남도 동부권 소재 대학들이 베트남 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02-02-2026
장학금 및 학습 기회
부모 민원 압박에 시달리다 숨진 제주 중학교 교사, ‘업무상 사망’ 공식 인정
한국 제주도에서 학부모 민원으로 장기간 극심한 정신적 압박을 받아오던 중 사망한 중학교 교사의 죽음이 **‘공무 수행 중 사망(순직)’**으로 공식 인정됐다.
29-01-2026
교육 소식
한국 대학생들, 대학 선택 기준 변화… ‘어디서’보다 ‘무엇을 위해’
한국의 젊은 세대가 대학을 선택하는 방식에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과거 성공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계열, 의과대학, 그리고 서울 소재 대학에 대한 선호가 점차 약화되는 추세다.
29-01-2026
교육 - 유학
한국 대학들, 외국인 유학생 등록금 잇따라 인상
교수 인건비 부족과 실습·연구 장비 투자 부담이 커지면서, 한국의 다수 대학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등록금을 3~11% 인상할 계획이다.
26-01-2026
유학생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