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녀 스타들, 베트남 호이안 ‘집중 방문’…여행지로서 매력 재조명
14/04/2026 10:08
베트남 중부의 대표 관광지 호이안과 다낭이 한국 연예인들의 방문으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배우 권나라와 정예인이 같은 시기 베트남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잇따른 ‘한류 스타들의 방문’은 베트남 관광지의 글로벌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난 4월 12일, 권나라는 개인 SNS를 통해 호이안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No reason just happy(이유 없이 그저 행복하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유로운 여행 순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권나라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호이안 구시가지를 거닐며 노란색 외벽의 전통 건축물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특히 베트남 전통 모자인 ‘논라(Non la)’를 착용한 모습은 현지 문화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991년생인 권나라는 걸그룹 ‘헬로비너스(Hello Venus)’ 출신으로, 이후 배우로 전향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나의 아저씨’, 그리고 이태원 클라쓰 등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으며, 극 중 ‘오수아’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세련된 스타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아이돌 출신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같은 날, 정예인 역시 다낭과 호이안에서의 휴양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고급 리조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함께 세련된 휴양 패션을 선보였다. 지브라 패턴 수영복에 캡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1998년생인 정예인은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 출신으로, 팀 해체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단편 영화 ‘미스터리 유산의 상속녀’로 복귀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스타가 비슷한 시기에 베트남을 방문한 가운데, 호이안과 다낭 등 주요 관광지가 한국 연예인들에게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지난 3월에는 배우 남보라가 남편과 함께 하노이를 방문해 호치민 묘소를 찾고, 현지 음식인 쌀국수와 커피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처럼 한국 연예인들의 잇따른 방문은 베트남의 자연경관과 문화적 매력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국제 관광지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 본 콘텐츠는 인공지능 번역 기술을 활용해 작성되었으며, 베트남인 편집자의 교정 및 검수를 거쳤습니다.
콘텐츠 책임자: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전남·광주 베트남교민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