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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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주요 대학,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강화… MOU 체결

한국–베트남 주요 대학,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강화… MOU 체결 이번 협력의 주요 내용은 우수 학생의 한국 대학 진학 지원, 교수·연구원 교류, 공동 연구 수행, 학술 강연 및 세미나 개최이며, 특히 KITECH–UST 글로벌 장학생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인재 양성 협력도 포함된다. 한국 언론에 따르면, 한국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한국기계연구원(KIMM)은 베트남 유수 대학들과 잇따라 MOU를 체결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UST·KITECH·KIMM 대표단은 11월 19일에는 하노이과학기술대학교(HUST), 21일에는 베트남국가대학 하노이 산하 자연과학대학과 4자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협약에는 UST 소속 스쿨(School)로의 우수 학생 추천, 교수·연구원·직원 교류, 공동 연구 추진, 학술 세미나 개최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KITECH–UST 글로벌 장학생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인재 개발 협력도 추진된다. KITECH–KIMM–UST–HUST 공동 워크숍에서는 KITECH–HUST, KITECH–KIMM 간 협력 전략이 논의됐으며, UST는 주요 연구 분야, 입학 정보, 그리고 동문과의 교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KITECH와 KIMM은 2026학년도 대학원 입시부터 HUST와 베트남국가대 자연과학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전형인 “협약에 따른 학생 선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수 인재의 입학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UST 총장 강대임은 이번 협약의 목적을 “국제 공동 연구와 연계된 적합한 해외 인재 유치 및 양성”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UST 산하 각 스쿨의 국제 협력 프로젝트와 연계해 해외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향후 각 스쿨의 국제협력 성과와 연동된 국제 학생 유치 전략을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UST는 현재 한국에서 유일하게 국가 연구소(정부 출연연) 32곳을 스쿨(School)로 운영하며 과학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국립 연구중심 대학이다.
25-11-2025 교육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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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 AI와 비교해 교사를 ‘뒤떨어진 존재’로 묘사한 홍보영상에 공분

한국의 AI 학습 시스템을 홍보하는 영상이 교사를 인공지능보다 열등한 존재로 묘사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영상 공개 직후 교육계와 여론은 “인간 교사의 가치를 무시하고 모욕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4-11-2025 교육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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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적 응웬 쑤언 믕 교수, ‘우수 인재 특별귀화’로 한국 국적 취득

베트남 출신 응웬 쑤언 믕(Nguyen Xuan Mung) 교수가 대한민국 법무부의 ‘우수 인재 귀화 제도(MCOT·Naturalization for Outstanding Talents)’를 통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17-11-2025 교육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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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수능, 55만 4천여 명 응시…7년 만에 최고 인원

2026학년도 수능, 55만 4천여 명 응시…7년 만에 최고 인원 11월 13일, 전국 554,174명의 수험생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응시했다. 이는 2019학년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인원으로, 2007년생 ‘황금돼지띠’ 세대의 본격적인 응시와 선택 과목 변화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에 따르면, 수험생들은 전날인 12일 예비 소집에 참석해 수험표를 교부받고, 고사장과 선택 과목을 최종 확인했다. 시험 당일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모바일 신분증은 인정되지 않는다. 또한,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하며, 휴대전화·태블릿PC 등 모든 전자기기 반입은 금지된다. 올해 수능 응시자는 총 554,174명으로, 전년보다 증가했으며 2019학년도 이후 최대 규모다. 이 중 고3 재학생은 67.1%(37만1,897명), 졸업생 등 재수생 비율은 28.9%, 기타 응시자는 **4%**로, 전년 대비 11.2% 증가했다. 이는 의대 정원 확대가 종료되면서 재수생 응시가 소폭 감소한 결과로 분석된다. 사회탐구 선택 비율 급증…과학탐구는 역대 최저 올해 수능의 특징은 사회탐구 선택 비율이 77.3%로 급증했다는 점이다. 반면 과학탐구만 선택한 수험생은 약 12만 명으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점수 분포 및 대학별 수시 최저학력 기준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는 “사회탐구 응시생이 많아지면서 내신의 중요성이 한층 커졌다”라며 “반면, 과학탐구 선택 학생들은 대학 입시 기준 충족이 더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올해 수능의 난이도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라며,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을 배제해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평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14-11-2025 교육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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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베트남 핀테크 전공 대학생 30명 초청…한국서 현장 학습 프로그램 진행

한화생명은 교육 활성화 프로젝트 ‘퓨처플러스(Future Plus)’의 일환으로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의 우수 핀테크(FinTech) 전공 대학생 30명을 초청해 한국 현장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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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요 대학, 학교폭력 전력 지원자 ‘불합격’… 내년부터 전면 확대 예정

한국 주요 대학, 학교폭력 전력 지원자 ‘불합격’… 내년부터 전면 확대 예정 한국의 대학 입시는 학생부·면접 중심의 수시전형과 대학수학능력시험(CSAT) 중심의 정시전형으로 나뉜다. 서울대학교는 최근 정시전형에서 지원한 두 명의 수험생을 학교폭력 전력을 이유로 불합격 처리했다. 두 학생 모두 높은 수능 점수를 받았지만, 초·중·고등학교 시절 징계 기록(전학 또는 퇴학 등)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는 2014학년도부터 학교폭력 가해 이력자에 대해 최대 2점의 수능 감점 규정을 적용하고 있다. 이와 유사하게 다른 국립대학들도 학교폭력 전력이 있는 지원자들을 잇따라 탈락시켰다. 부산대학교는 총 8명(수시 6명, 정시 2명), 강원대학교 5명, 전북대학교 5명, 경상국립대학교 3명, 경북대학교는 가장 많은 22명의 지원자를 불합격 처리했다. 반면, 전남대학교·제주대학교·충남대학교·충북대학교는 이번에 학교폭력 전력을 이유로 불합격 처리된 사례가 없었다. 이들 대학은 주로 체육특기자 등 일부 특별전형에 한해 학교폭력 이력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내년부터는 모든 대학이 학교폭력 전력이 있는 지원자에게 감점을 의무화해야 하는 정책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 같은 조치는 2023년 발생한 ‘정순신 전 검사장 아들 학교폭력 논란’ 이후 강화된 것이다. 당시 정 전 검사장의 아들은 학교폭력으로 전학 처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수능 점수 2점 감점만으로 서울대에 합격해 큰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이러한 정책 확대를 두고 법적 분쟁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최근 학교폭력 가해로 징계를 받은 학생들이 행정소송을 제기하거나, 변호사를 선임해 처벌 취소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상업화된 법률 서비스가 학교폭력 문제를 ‘이익을 위한 법정 싸움’으로 변질시키고 있다”며 “이는 교육 현장의 신뢰와 회복적 정의 실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10-11-2025 교육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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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전력으로 명문대 입시 탈락한 우수 학생 2명

한국 – 우수한 학업 성적과 수능 고득점을 자랑하던 두 명의 수험생이 지난해 서울대학교 입시에서 불합격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유는 성적이 아닌 ‘학교폭력 전력’ 때문이었다.
10-11-2025 교육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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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TEM 인재, 낮은 임금 탓에 해외로 유출 가속

매년 수만 명에 달하는 한국의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석·박사급 인재들이 낮은 보수를 이유로 해외로 떠나고 있다. 한국 내 STEM 연구자의 연평균 임금은 약 4만 달러에 불과한 반면, 미국에서는 이보다 약 세 배 가까이 높다.
06-11-2025 교육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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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무너진 디지털 교과서의 꿈

‘스마트 교육’의 야심이 시행 4개월 만에 ‘신뢰 위기’로 추락했다.
17-10-2025 교육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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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범대 학생들, 교직 포기 잇따라

근무환경 악화·낮은 임금·취업난으로 이탈 가속화
14-10-2025 교육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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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생들, ‘미국 유학 신화’에 환멸… 아시아로 눈 돌리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시절의 불안정한 교육 및 이민 정책으로 인해, 오랫동안 미국을 ‘교육의 약속의 땅’으로 여겨왔던 한국 가정들이 서서히 서구 유학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다.
13-10-2025 교육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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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26년 한국어능력시험(TOPIK) 시행 계획 발표

내년부터 온라인 시험 실시 국가 13개국 → 17개국으로 확대
10-10-2025 교육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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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국내 대학 글로벌 역량 평가 1위 차지

2025년 9월 24일, 더 코리아타임스(The Korea Times)는 처음으로 한국 대학들의 글로벌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K-universities Global Excellence 2026’ 순위를 발표했다.
25-09-2025 교육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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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 체험과 교류의 기회

지난 9월 20일 오후, 달랏대학교에서 달랏 킹세종학당이 제10회 세종한국어능력평가시험(SKA)을 개최했다. 이번 시험에는 달랏대학교, 예르신대학교 동방학과 학생들과 달랏 킹세종학당 수강생 등 총 139명이 응시했다.
22-09-2025 교육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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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학 교육 이수율 17년 연속 OECD 1위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대학 교육 이수율 1위를 17년째 지켰다.
17-09-2025 교육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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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외국인 유학생 수 사상 최고치 기록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2025년 7월 기준 한국에서 대학 및 어학연수 과정을 밟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수는 27만2천57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5%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05-09-2025 교육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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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연세대·고려대 자퇴생 2,500명…18년 만에 최대치

지난 8월 말 정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등 이른바 ‘SKY’ 대학에서 약 2,500명이 자퇴하거나 학업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보다 17% 증가한 수치로, 2006년 이후 18년 만에 최대 규모다.
05-09-2025 교육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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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남광주 베트남인회 웹사이트 기사

2025년 한국정부 장학금 수혜, 또 한 명의 딴떤대학교 학생 배출  
26-08-2025 교육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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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NAM’S GOT TALENTS 2025 – VNCNU 학생들의 조국 사랑

CHONNAM’S GOT TALENTS 2025 – VNCNU 학생들의 조국 사랑 9월 2일 제80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분위기 속에서, 먼 곳에 있어도 항상 조국을 향한 자부심과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는 베트남 학생들에게 뜻깊은 순간을 선사합니다. 이러한 정신을 담아 Chonnam’s Got Talents 2025가 다시 돌아와 전라남도·광주에 있는 베트남 학생들을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이곳은 젊은이들의 이야기와 음악을 통해 재능을 발휘하고 열정을 나누며 공동체가 연결되는 공간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래, 춤, 악기 연주, 연극, 마술 등 모든 공연을 환영합니다. 장르나 스타일의 제한이 없으며, 열정과 긍정적인 마음만 있다면 화려한 조명 아래 무대에서 빛날 수 있습니다. 각 공연은 베트남 청년들의 재능과 열정을 보여주고, 조국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을 담습니다. Chonnam’s Got Talents 2025는 단순한 대회가 아니라 여정입니다. 무대 위에서 자신감을 배우고, 울려 퍼지는 멜로디와 활기찬 춤, 즐거운 웃음이 어우러지며, 공통된 이상과 예술 사랑을 가진 베트남 젊은이들이 연결됩니다. 모든 순간이 젊음의 소중한 추억으로 남습니다. 일시: 2025년 8월 31일 (일요일) 장소: 전남대학교 참가 대상: 전라남도·광주에서 학업 또는 생활 중인 베트남 학생 참가비: 무료 신청 링크: https://shorturl.at/bz2gG 신청 마감: 2025년 8월 24일 23:59 가을의 황금빛 속에서 여러분의 재능과 열정을 무대 위에서 빛내어, 각 멜로디와 춤에 조국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을 담아 Chonnam’s Got Talents의 뜻깊은 시즌을 만들어 보세요. 화려한 무대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준비되셨나요? #VNCNU #Chonnam’sGotTalent2025 #sinhvienChonnam #Gwangju
19-08-2025 교육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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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25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 개최

부산, 2025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 개최 8월 19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는 2025년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에서 취업 기회를 모색하는 많은 유학생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람회는 부산시와 부산중소기업청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글로벌시티재단이 주관했다. 제조업, 호텔·컨벤션, 무역,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35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채용 면접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지역특화 거주(F-2-R) 비자와 전문직 활동(E-7) 비자 등과 연계되어, 유학생들이 안정적인 취업은 물론 장기 정착의 기회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주목된다. 현장에서는 채용 면접 외에도 비자 안내 세미나, 선배 유학생의 경험담 공유, 증명사진 촬영 서비스, 체류 및 취업·생활 상담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돼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19-08-2025 교육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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