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마라톤 2026, 개천절 맞아 10월 3일 개최
16/07/2026 18:36
춘천연합뉴스마라톤 2026이 대한민국 개천절인 오는 10월 3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와 북한강 일원에서 열린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지난해 처음 춘천에서 개최된 이후 올해 두 번째 대회를 맞이한다고 밝혔다.
춘천연합뉴스마라톤은 대한민국 최대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춘천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연례 마라톤 대회다. 서울에서 동쪽으로 약 85㎞ 떨어진 춘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열리며, 전국 각지의 러너들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러닝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회 종목은 하프마라톤(21㎞), 10㎞, 5㎞ 등 총 3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8월 31일 자정까지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ICT 전문기업 **더픽트(Thepict Inc.)**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이 공동 운영기관으로 참여한다. 더픽트는 인공지능(AI) 기반 고객지원 서비스와 드론 모니터링 등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참가자 중심의 스마트 대회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코스 안전관리와 자원봉사자 운영을 총괄한다.
지난해 열린 춘천연합뉴스마라톤에는 참가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1만 명이 강촌 지역을 찾으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북한강을 따라 이어지는 수려한 코스는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다른 지역 마라톤 대회와 차별화되는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받았다.
조직위원회는 올해도 수천 명의 참가자와 방문객을 유치해 강촌 지역 관광 활성화는 물론, 춘천 원도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안내
본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을 활용해 번역되었으며, 베트남인 편집자의 편집 및 검수를 거쳤습니다.
콘텐츠 책임자: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







































































































